[금요저널] 담양군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저염식이를 위한 영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에 접어들면서 짠맛을 느끼는 감각이 감퇴하고 염분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식습관 개선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
[금요저널] 담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3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무정면 봉안지구 선정에 이은 쾌거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 이행에 필요한 핵심적인 사업으로 마을 내 유해시설을 철거·이전하고 정비한 부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11일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41,155건, 28억6천1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부과액 30억1천7백만원 대비 5.1%가량 감소한 수치이다. 군은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3.5% 하락해 재
[금요저널] 진도군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살면서 일자리와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소통의 장을 제공해 성공
[금요저널] 제24회 함평모악산꽃무릇축제가 오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3일간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함평군이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함평군에 따르면 해보면 용천사 꽃무릇공원에서 이상익 함평군
[금요저널] 순천시가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2023년 순천 청년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청년주간 행사는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 청년활동가, 청년 순천시의원, 3개 대학 학생회장 등 13명으로 행사기획단을 구성해
[금요저널] “추석 선물은 뭘로 할까?” “명절에 부모님, 가족과 뭘 먹지?” “물가도 높은데, 좋은 우리 농산물을 싸게 살 곳 어디 없나?”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를 고민 중인 소비자를 위한 희소식. 매실 먹여 키운 ‘매력한우’, 월출산 맥반석
[금요저널] 영암군이 7~8일 여수시 마띠유컨벤션 등에서 7급 이하 직원 40여명이 참여하는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영암군의 정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국정 운영방향에 대응한 맞춤형 국·도비사업과 공모사업 발굴 전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엄다면 정양마을에서 ‘가을 낭만’ 가득한 버스킹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남 함평군은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이 지난 9일 엄다면 정양마을에서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마을청년회가 주관한 이번 버스킹은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금요저널]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와 전남지체장애인협회는 8일 장흥 어곡마을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은 ‘아름다운동행 장애인봉사단’이 앞장서 진행했다. ‘아름다운동행 장애인봉사단’은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전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
[금요저널] 광양시 금호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금호동 금섬 해안길 주변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금호동 통장협의회와 동사무소 직원 25여명이 참석해 긴 장마로 떠내려온 해안길 생활쓰레기와 불법 방치된
[금요저널] 광양시는 8일 커뮤니티센터 수영장 일원에서 광양소방서와 함께 커뮤니티센터 자위소방대 및 입주 기관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커뮤니티센터 1층 수영장을 누전에 의한 화재 발생지점으로 가상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7일 광양항 변전소 일대에서 을지자유의방패훈련과 연계해 핵 공격 후 사후관리에 대한 통합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소방의 가용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함과 함께 기관별 통합 방위 태세를 갖춰 대응하는 제반
[금요저널]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로 시작되는 윤동주의 ‘서시’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가장 사랑받는 시 중 하나다. 서시는 1941년 윤동주가 연희전문 졸업 기념으로 출간을 꿈꾸며 자필로 써서 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