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남군은 가을철을 맞아 명절 벌초, 성묘와 함께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털진드기 유충 개체수가 증가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급성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이 집중 발생한다.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에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 연합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힘 여성농업인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전국 한여농 회원 1만여명이
[금요저널] 장흥군의회가 15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는 장흥군의회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장흥군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 조례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금요저널] 해남군은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로 고명환 작가를 초대한다. 고명환 작가는 코미디언과 배우로 연예계에서 활약하던 중 큰 교통사고를 당해 활동을 중단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거듭한 끝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제24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퀴즈이벤트와 방문 후기 작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퀴즈이벤트는 제시된 이미지를 보고 함평의 대표 축제명을 맞히는 것이며 방문 후기
[금요저널] 영광군의회는 지난 14일 한빛원자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연장에 대해 군민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역이 요구하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한빛본
[금요저널] 젠더폭력 피해 예방과 골든타임 내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피해자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전남지역 민·관·경이 한데 모여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전남도는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민간 지원시설 대표 40여명과 22개 시군, 전남경찰청을 비롯한 21개 지역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6일까지 지역에 흩어져 있는 의병 관련 유물 공개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입 유물은 2025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의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한다. 매입 대상은 을묘왜변과, 임진왜란부터 3·1운동 이전까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 우수 제품 특별할인행사를 오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350개 업체가 참여해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전통주류, 생활용품 등 1천여 우수 제품을 최대 30% 할
[금요저널] 나주시와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이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윤병태 시장과 이병희 원장은 14일 나주시청사 이화실에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질서 확립과 안전교육,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 등에 관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 교통연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5월 초 신안 자은도 출신 현 나주 영산고 이창균 교장을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한 이후 임자중학교에서 순회특강을 실시했다. 신안군은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을 통해 지역 농어촌 학생들을 위한 특례입학제도에 대해 폭넓게 설명하고 대학입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5일까지 이틀간 여수 예술랜드에서 ‘2023년 의료급여사업 관계자 워크숍’을 열어 의료급여 사업의 효율적 업무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선 진료비 절감으로 의료급여 기금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의료급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과 의료급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적극적인 귀농어·귀촌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에 노력한 결과 1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시상식에서 인구 늘리기 지자체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104회 전국체전에 18개국 1천316명의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간 참가 규모 면에서 2019년 서울대회와, 2014년 제주대회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규모다.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