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통합축제인 ‘2023 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남정숙 총감독은 6일 언론인 설명회를 통해 “영산강에서 살아왔던 나주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축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주시는 전날 오후
[금요저널] 해남군은 명량대첩축제 기간인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군은 축제기간 축제 관람객들이 30분 거리의 공룡박물관도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사흘간 공룡박물관 무료 입장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공룡박물관 지하 거대공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동부청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영산강유역환경청장, 남부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장, 시·군 공무원, 유관 기관과 환경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인 ‘푸른 하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7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홍보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2023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유현호 순천부시장과 이창환 전남사회
[금요저널]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전라남도 농수산물 직거래장터’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전라남도는 7일 청계광장에서 농수산물 생산자와 서울 시민을 직접 연결하는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진행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활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6일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2023년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을 열고 3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의 위생과 안전성을 중점에 둔 현재의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농식품 가공 및 창업을 원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기획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9일부터 하반기 뚝방마켓을 개장한다. 뚝방마켓은 매주 토요일에 문을 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뚝방마켓은 곡성군의 대표 플리마켓으로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다. 다양한 수공예품과 수제 빵 등 다양한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주말 및 휴일 방문객을 대상으로‘기차마을 벌룬벌렁’이벤트를 운영한다. ‘벌룬벌렁’프로그램은 어린이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풍선'을 중심으로 중앙무대 광장에서 이벤트 존에서 다양한 풍선게임, 마술공연,
[금요저널] 곡성군이 7일 곡성군 문화체육관에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곡성군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이상철 곡성군수를 비롯한 이중희 곡성소방서장, 진호건 전라남도의원, 윤영규 곡성군의회장 등 52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한 의용소방대원들은
[금요저널] 재단법인 완도군행복복지재단은 지난 6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3, 4대 이사장을 역임한 서을윤 이사장이 이임하고 제5대 박신희 이사장이 취임했다. 서을윤 전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나눔의 현장에
[금요저널] 완도군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8월 31일과 9월 1일 이틀에 걸쳐 완도생활문화센터와 노화중학교에서 진행됐으며 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6일 전라남도교육청
[금요저널] 장성군이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출향민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장성역과 터미널 등 인파가 집중되는 곳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설치할 방침이다. 총 6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장성 주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7일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무안”이라는 주제로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무안군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장성군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락에도 긴장의 끈을 바짝 조이기로 했다. 고령 주민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방역대응 강화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전환됐다. 가장 피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