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는 추석명절 연휴를 앞두고 적기 임금 지급과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관급공사 체불임금 ZERO’에 나선다. 6일 시에 따르면 관급공사 체불 임금·임대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대금 지급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관급공사
[금요저널] 여수시가 6일 오전 여수국가산단 내 한화솔루션㈜여수공장 정문에서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한 여수산단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
[금요저널] 영암군이 5일 미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세 번째로 ‘2023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미암면민과 사회단체장과 함께 한 이날 교육은, 서상일 금곡서당 훈장이 ‘영암의 역사와 리더의 자긍심’이란 주제로 청렴의식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영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6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의 원활한 보상협의를 위한 제3차 보상협의회가 지난 5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협의회는 지난달 25일 2차 보상협의회가 진행된 이후 세 번째로 구역별 감정평가사에 의해 한 달여간 진행된 현
[금요저널]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가 현대인의 정신적, 육체적 치유를 위한 농업농촌 체험 및 교육 농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6일 군에 따르면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 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업 관계자 10여명이 손불면 ‘이리네 치유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를 중심으로 한 지자체 간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윤병태 나주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기부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조선업 호황을 뒷받침할 인력수급 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보다 외국인은 1천453명, 내국인은 320명, 총 1천773명이 늘어난 2만 2천800여명이 취업하는 등 지역경제 활기에 순풍이 불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증가는 김영록
[금요저널] 대한민국 의학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보여줄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가 8일부터 14일까지 장흥에서 개최된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12회째인 박람회는 코로나19로 2020~2021년 쉬었다가, 지난해는 행사 기간 단축 등 제한적으로 개최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이륜차안전보급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3 월드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이 7~10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월드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은 모터사이클 국제 대회와 국내외 안전운전 교육이 함께하는 바이크 종합 스피드 축제로 국
[금요저널] 담양군이 지난 3일 담양 용흥사에서 열린 ‘조계사 하안거 회향 생명살림 방생법회 행사’와 함께 담양 관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인 대숲맑은 담양 햅쌀을 비롯한 남도 김치, 약과, 참기름, 장류, 김류 등 60여
[금요저널] 장성군 북하면이 지난 4일 남창계곡에서 ‘줍킹데이’를 운영했다. ‘줍킹’은 산과 들, 강 등 자연을 직접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북하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내 사회단체와 공직자 등 50여명이 남창계곡 일원 1km 거리를 함께 걸으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오리협회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5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오리농가, 계열사, 공무원 등 민관이 함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실천을 결의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올 겨울 성공적인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으로 청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상익 함평군수와 함께 지방소멸 위기 속 경쟁력을 갖춘 비교우위 자원을 바탕으로 전남의 판을 바꿔 서남권 대도약의 전기가 될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을 발표했다. 총사업비 1조 7천억여 원을 들여 인공지능
[금요저널] 곡성군이 5일 비빌언덕25에서 실과소원장과 읍면장 23명을 대상으로 제1차 곡성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추진했다. 곡성문화관광재단은 기차마을 등 관광시설에 대한 행정인력 소모로 인해 별도 조직 구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