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생연필 드로잉 단체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생연필 드로잉회의 3번째 정기전이다. ‘생연필’은 ‘생각하는 연필’의 줄임말이다. 이들은 인체 드로잉을 비롯한 생활 속 일상,
[금요저널] 완도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한 달간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행사로는 독서 권장 인형
[금요저널] 완도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은 인지 선별 검사, 진단 검사, 감별 검사 등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인 인지 선별 검사는 별도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금산 신전 1지구 등 6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지구 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흥군과 한국국토정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남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제3회 고흥우주항공배 전국 서핑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88명의 선수와 현장 내방 관광객 관람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궂은 날씨
[금요저널] 고흥군은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고흥형 희망일자리 사업에 신청한 284명을 가구소득과 재산 등 선발기준에 따라 206명을
[금요저널] 고흥군은 스마트팜사업소 직원들이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직접 재배한 멜론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흥 스마트팜사업소 직원 14명은 교육형 실습온실 유휴기간인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동안 멜론을 재배해 왔으며 이번에 멜론 8kg 상자 10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집이 하반기 드림 베이커리를 지난 3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베이커리와 관련된 진로 체험과 건강한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하반기 드림베이커리는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
[금요저널] 순천시가 한발 앞선 2024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로 남해안벨트 허브도시 완성에 박차를 가한다. 5일과 6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업무보고회는 생태 문화 경제 정주 등 4개 분야에 대한 부서 융복합 보고로 진행됐으며 `25년 지역특화 국비 발굴 계획에 대한
[금요저널] 영광군은 오는 26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미술에 다가가다’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찬용 전시해설가는 14년간 런던 테이트모던, 파리 퐁피두센터, 세종문화회관 등 국내외 대표
[금요저널] 영광군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가격 안정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31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염수 방류 이후 소비자 불안 증가에 따른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의 무한 확장’을 주제로 제2회 전라남도 평생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에선 교육부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과 관련,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고등교육과 평생교육, 디지털 평생교육, 지역사회 발
[금요저널]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명량대첩축제가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명량대첩 승전지 울돌목 일원인 해남 우수영관광지와 진도 녹진관광지에서 열린다. 명량대첩축제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의 조선수군
[금요저널] 광양시가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시민센터와 다목적 공연장의 명칭을 확정 공개했다. 시는 명칭 공모를 거쳐 시민센터와 다목적 공연장의 명칭을 ‘광영 어울림 센터’와 ‘가야 아트홀’로 각각 명명했다고 5일 밝혔다. 도서관과 돌봄센터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