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암군 신북면의용소방대가 30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한 닭실마을 복지사각지대 가구 한 곳을 찾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 가정은 우울증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이 사는 1인 가구로 집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각종 쓰레기가 가득 차 있었고 곳곳에 곰팡
[금요저널] 영암군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배·고구마·무화과·대봉감 가공제품 개발에 나섰다. 연구개발업체인 코모츠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4개 농특산물을 원료로 한 제품을 개발하기로 한 것. 영암의 질 좋은 붉은 황토에서 자란 농특산물은 지금까지 우수한 품질로 전국 소
[금요저널]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9월 1일부터 ‘선과 여백의 미학’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남도의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 기념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하정웅컬렉션 중 동아시아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중국·일본 작가의 작품 24점을 선별
[금요저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대봉감 생산량 감소에 대비해 농가소득 지키기에 나섰다. 영암군이 지난 8월 31일 군청에서 금정농협과 ‘대봉감 공동선별·출하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대봉감 수매장려금 지급을 골자로 하는 이날 협약은, 재배 농가의 안정적 소득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광양 김성민 농가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를 지난 30일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했다. 최고급 한우고기 생산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금요저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나주경찰서를 시작으로 도내 15개 경찰서에서 치안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자치경찰 사무 및 지역별 맞춤형 치안시책 추진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방식으
[금요저널] 오는 10월과 11월에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전 국민 홍보를 위한 열린음악회가 개최된다. 대국민 프로그램인 공중파 방송 ‘KBS 열린음악회’는 9월 12일 목포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번 열린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오후 6시 태풍 북상과 관련 재난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하이쿠이’가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제11호 태풍 ‘하이쿠이’는 오는 9월 초 전남 지역 서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돼 전
[금요저널] 진도경찰서에서는 8월 30일 도서전담경찰관 IPO 활동의 일환으로 진도군 조도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IPO는 경찰관 미배치 유인도서에 대한 범죄 피해 발굴 및 범죄 예방 활동을 하는 도서전담경찰관 활동을 의미한다. 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수백 년 세월을 간직한 보호수, 노거수, 천연기념수목 등 수목에 얽힌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키운다. 나주시는 최근 시청사 이화실에서 ‘나주시 보호수 등 조사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위원회를 갖고 관내 수목 819본에
[금요저널] 구례군의회 김수철 부의장이 29일 영광군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52차 시·도 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구례군의회 김수철 부의장은 군민을 위한 의회상 정립과 집행부에 대한 협력, 견제의 역할을 충실
[금요저널] 구례군의회는 6월 15일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한 구례군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에서는 박승철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구례지회장을 비롯해 한궁 선수 4명, 피퍼 선수 1명, 임원진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금요저널] 완도군은 인구의 날 기념으로 진행한 ‘별별 가족사진 공모전’의 당선작을 지난 28일 최종 선정했다. ‘별별 가족사진 공모전’은 인구의 날을 기념하고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우리 가족의 행복한
[금요저널] 완도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군내버스 무료 운행’을 본격 시행한다. 완도군의 군내버스 무료 운행은 군수 공약 사항으로 전남 최초로 시행되어 타 지자체의 노인·청소년 버스 무료 승차와 차별화돼 눈길을 끌고 있다. 완도군 주민들에게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