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2023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주요관심사, 주관적 의식, 생활만족도 등 생활환경의 전반적인 부분을 면밀히 조사해, 시의 정책 수립 및 평가·분석,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
[금요저널] 광양시가 오는 9월부터 가을의 낭만을 즐기고 예술과 역사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가을 광양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가을 광양시티투어는 은은하게 빛나는 야경코스 면면히 흐르는 광양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역사코스 15인 이상 단체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단체코
[금요저널] 목포시가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양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전남 다자녀 행복카드' 이용자 확대 및 신규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다자녀 행복카드는 전남에 주소를 두고 막내가 만 13세이하인 2자녀 이상의 가정에게 발급한다. 카드 사용 시 학원 10
[금요저널] 광양시는 마동정수장 남측도로 일원에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 5억원을 긴급 투입해 침수 방지공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마동정수장 남측도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극한 강우로 마동정수장 유역과 도로에서 유입되는 노면수로 인해 도로가 침수됐고 이로 인한
[금요저널] 목포시가 2023 목포문학박람회 ‘작가를 꿈꾸는 문학유토피아’ 주제로 주행사장인 목포문학관 및 북교동일원에서 9월14일부터 17까지 개최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을 올해 처음 선보일 예정인데, 이에 대한 참가자를 오는 9월 3일까지
[금요저널] 목포시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와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박홍률 시장은 ‘2023 몽골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해 경제·관광·문화·교육분야 교류 협력강화 협정식을 가졌다. 목포시와 울란바토르시는 우호도시 체결
[금요저널] 목포시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77건 8,060억원 반영됐다. 이는 전년도 정부예산 6,574억원보다 1,486억원이 증액된 금액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재정적 뒷받침을 이끌어내기 위해 정부 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금요저널] 영암군이 중앙정부의 긴축재정과 지방보조금 폐지·삭감 기조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2024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를 앞둔 시점인 지난 28일 영암군은 ‘2024년 국·도비 및 2025년 국고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에 개최했던 ‘2024년
[금요저널] 영암군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거동불편 노인 안전 손잡이 설치사업’을 실시했다. 영암읍지사협 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안전 손잡이는, 화장실 등에서 어르신이 앉거나 일어날 때 힘을 지탱해주는 낙상 위험 방지 장치다. 이날 영암읍지사협 위원들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민선 8기 ‘제7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의 정례회’를 개최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민선 8기 제7차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 정례회‘가 지난 29일 함평 엘리체 CC에서 개최돼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금요저널]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2023 명량대첩축제가 오는 8일부터 3일간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주최하고 재단법인 명량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명량대첩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구한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3년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참가자를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는 전남도의 역점 시책인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인기 사업으로 지난해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뉴
[금요저널] 남도장터가 신선한 과일 육류, 수산물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남도장터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농어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0일까지 추석 명절 판촉전에
[금요저널] 국토부가 추진한 ‘2023년 노후산단 재생사업’공모에 광양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2015년 순천 일반산단, 2017년 여수 오천일반산단, 2020년 여수 국가산단 선정에 이어 네 번째다.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된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