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7월부터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하나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를 위해 읍면별로 순회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가, 아파트
[금요저널] 강진군의 ‘음악으로 강진알리기 대작전’ 전국 공모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참가자 지원으로 성황리에 조기마감 됐다. 29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시작된 ‘음악으로 강진알리기 대작전’ 공모전은 심사과정이 없는 이색 공모전으로 제목과 가사에 강진의 역사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난 28일 올해 두 번째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강진읍 오감통 전남음악창작소 2층 실내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해,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권석진 강진경찰서장, 이병삼 강진교육장, 최기정 강진소방서장 등 70
[금요저널] 서울시민 800여명이 백중을 맞아 강진에서 방생 법회를 갖는다. 29일 강진군에 따르면 대한불교조계종 호국참회기도도량인 서울 삼각산 도선사는 오는 9월2일 대형버스 20여대에 신도 800여명을 나눠 태우고 강진으로 와 방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당
[금요저널] 오는 31일부터 9월2일까지 강진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회 강진 하맥축제가 손님맞이 준비로 한창인 가운데 축제 자체는 물론 공연 문의, 숙박 여부 등을 묻는 전화가 전국에서 쇄도해 강진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강
[금요저널] 광주원예농협이 28일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농업·농촌의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담양군에 기부했다. 담양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정일기 조합장, 한상봉 상임이사, 김기평 이사, 조희진 감사 등이 참석했다. 정일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29일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공직자 맞춤형 교육은 지난해 폭력예방교육 운영 지침 개정으로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는 일반 직원
[금요저널] 담양군 고서면은 제12회 담양고서포도축제에 사흘간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보랏빛 포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관내 55개 포도농가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서포도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금요저널] 담양군이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향촌복지의 실현을 위해 ‘담양형 향촌돌봄’을 본격 추진한다. 담양군은 향촌복지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올 7월에 조직개편을 통해 가족행복과를 향촌복지과로 변경하고 향촌돌봄팀을 신설, 본격적인 ‘담양형 향촌돌봄’ 추진을
[금요저널] 만호동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행사를 가졌다. 지난 25일 홍어판매 가게인 조아홍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홍어를 정성껏 준비해, 평소 영양 섭취가 불균형한 취약계층 어르신 세대를 직접 방문하면서 안부를 살폈다. 만호동 10번째 나눔
[금요저널] 목포시는 오는 3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가 2급에서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됨에 따라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4급 전환의 주요 내용은 생활지원, 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중증환자 입원치료비 일부 지원 치료제·백신 무상지원 감염취약
[금요저널] 목포시가 지난 26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전국 디저트경연대회 ‘목포랑 cafe sh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목포 해관 미식문화갤러리 1897의 역사와 스토리를 알리고 목포만의 특색있는 디저트 레시피 발굴을 목표로 젊은
[금요저널] 목포시는 대조기인 오는 31일부터 9월 3일 사이 바닷물 수위가 5.1m 이상 상승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금요저널] 목포시가 최근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중국 관광객을 비롯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세에 맞춰 8월 말부터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해 파격 인센티브를 대폭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