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가 28일 개청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민, 향우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회진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은 2022년
[금요저널] 해남군에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전이 열린다. 군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흥사 호국대전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해남특별전을 개최한다. 해남은 공재 윤두서에서 시작된 남도 수묵의 발상지자 조선후기 회화의 시작점으로 녹우당과 대흥사의
[금요저널] 진도군 의신면 첨찰산 정상부에 위치한 ‘진도 첨찰산 봉수 유적’이 국가지적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25일 진도 첨찰산 봉수 유적을 포함, 16개 봉수에 대해 ‘제5로 직봉’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봉수 유적이란 요
[금요저널] 진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류형 진도아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발행액 소진 시 특별할인은 조기 종료된다. 오는 9월 1일부터 관내 농·축협, 수협, 신협, 산립조합,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8일 남해종합건설과 에드가진도가 전남의 인재 육성을 위해 각각 5천만원과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도청 귀빈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영록 도지사, 김형석 남해종합건설 대표, 성명준 에드가진도 대표
[금요저널] 순천시은 지난 8일부터 고혈압·당뇨병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만성질환 맞춤형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1/5을 차지하며 발생 시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대표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에
[금요저널] 순천시 월등면과 보성군 미력면의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부를 추진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상호 기부는 월등면과 미력면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두 지역의 우호를 다졌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홍보 협
[금요저널] 순천시는 삼산도서관에서 독서취약계층 대상 특성화 도서관 운영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그림책 및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산도서관은 장애인, 노인, 다문화 가정 등 독서취약계층을 위한 특성화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순천시반려동물문화센터에서 2024년 축산분야 현안사업 발굴을 위한 축산인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축산인과 행정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축산인이 제안하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보조사업 만족도를
[금요저널] 순천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지속 방문대상 가정 6~7가구를 대상으로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한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엄마모임’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소모임 활동으로 산모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양육
[금요저널] 순천시는 정원과 식물에 관심 있는 순천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의 녹화의식 함양을 위해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정원사 기본과정에서는 식물과 정원에 관한 기초이론 및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29일부터 9월 22일까지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안정생산을 위한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아분화’란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변화하며 잎눈이 꽃눈으로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는 현미경
[금요저널] 보성군은 ‘보성 석계재’와 ‘보성 죽곡정사 연평답문보록’이 전라남도 지정문화재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2021년 신청서를 제출해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올해 각각 7월과 8월에 전라남도 문화재로 지정 고시됐다. 이번에 전라남도 지정문화
[금요저널] 영암군이 오는 31일부터 중앙정부의 대응 기조에 맞춰 코로나19를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고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를 시행한다. 단, 유행이 안정될 때까지 감염 취약 고위험 시설 집단 보호 등 위기단계는 ‘경계’로 유지하며 감염병 재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