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8일부터 22일까지 광양읍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하반기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바리스타 보자기아트 생활요가 총 4개 과정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운
[금요저널] 광양노인복지관은 지난 9일 ‘2023년 웰다잉 인식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전라남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웰다잉 인식을 위한 자아통합 프로그램’의 웰다잉 인식 교육으로 죽음이 생의 자연스러운 한 과정임을
[금요저널]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9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2023년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금연지도원 6명에게 위촉장과 금연 지도원증을 수여하고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수행 시 필요한 단독 직무수행 승인서를 발급
[금요저널] 광양시는 복지급여 대상자 등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무료 중개서비스를 실시해 취약계층 주거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무료 중개서비스’는 지역 내 복지급여 대상 세대가 주택 전·월세 환산보증금 4천만원 이하 계약을 체결할 때
[금요저널] 광양시가 다가오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시작과 끝을 관통한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 황현과 민족시인 윤동주를 소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경술국치에 자결한 매천황현의 결기와 삼엄한 일제강점기 우리 글로 등불 같은 시를 쓴 윤동주의 시 정
[금요저널] 광양시가 2023년 ‘광양시 시민의 상’ 및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오는 2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광양시 시민의 상’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금요저널] 광양용강도서관은 개관한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면서 지역의 다양한 계층이 책, 강연, 공연, 영화 등 문화를 향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문화사랑방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치유’를 주제로 한
[금요저널] 광양시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긴급 냉방비 30만원을 경로당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2일 발표된 전라남도 폭염 피해 예방 긴급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예산 성립전과 예비비를 사용해 경로당 285개소에 총 8천550만원을 지
[금요저널] 장흥군청소년수련관 내 아동·청소년참여기구는 9일 ‘여가·놀이·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장흥군 아동·청소년참여기구는 위원 총 36명으로 어린이의회,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정책제안단,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체험은 “모든 아
[금요저널] 장흥군 장평면에서는 9일 장평천 일원에서 지역 토종 다슬기 종패 확보를 위해 공무원·사회단체장·이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슬기 잡기 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지역 특화자원인 다슬기가 남획 및 환경 변화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어 토종 자원
[금요저널] 목포 등대식육식당이 지난 10일 대성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한우 소고기 불고기 50팩을 대성동에 기탁했다. 이날 한우 불고기 50팩은 목포 등대식육식당과 대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준비했으며 지역사회와 타 자생
[금요저널] 목포시립도서관에서는 독서동아리 회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회에 걸쳐 멘토링 특강을 운영한다 ‘지적 성장을 위한 독서 멘토링’이라는 주제로 ‘책, 어떻게 선택하고 읽을 것인가’, ‘책과 함께 성장하는 법’ 이라는 내용으로 책을
[금요저널] 북항동이 오는 10~11월 열리는 양대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와 1천만 관광객 맞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북항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조직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항횟집 상가를 중심으로 ‘다시 찾고 싶은 북항동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11일 수산물 가격안정과 소비 활성화 등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에서 수산물 소비 위축 심리가 조성되면서 정부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