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안군은 지금으로부터 172년 전인 1851년에 프랑스 영사가 나주목사에게 받았다고 전해진 옹기 술병을 복원하고 전시할 예정이다. 프랑스 북서부 르 아브르항에서 출항한 프랑스 고래잡이배 르 나르발호는 1851년 4월 비금도 해역에서 난파됐다. 조난된 선원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1일 득량면과 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가 관내 복지시설 및 경로당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는 득량면 경로당 50개소에 안전 손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금요저널] 보성군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영농철을 맞아 오는 17일까지‘농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농업기계 부품 교환, 자가 정비 실습, 임대 농기계 이용 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1일 미력면 도개마을에서 ‘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보성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7개 관내 사회단체 회원 18여명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보성군립국악단’과 ‘푸르미예술단’이 함께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1일 호남호국기념관에서 공무원 및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읍면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 가구발견과 고독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복지 핵심인력의 복지역량
[금요저널] 담양군은 10일과 11일 담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 이전 신축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군민과의 대화와 사업 부지에 대한 사전 설명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알리기 위해 개
[금요저널] 강진군은 강진아트홀에서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새벽의 ‘2023 동시적 관조을 16일까지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남에서 30여 년간 미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그룹 새벽은 1991년 광주의 인재미술관에서 창립
[금요저널] 강진군 ㈜남도농산은 여주로 만든 음료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수출길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여주차는 전남 강진의 10대 작물 중 하나인 여주를 이용한 음료로 혈당 수치 조절 기능이 있어 당뇨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국내 유통업체 스카이인터내셔널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7일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고품질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재배 농업인 및 희망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난 3월 24일 1차 교육에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 10일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공직 체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생들이 군정의 다양한 업무와 현장에서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학비 마련에도 보탬이 되어 인기가 높다. 군은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가 11일 병영면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인구가 줄며 사람이 살지 않아 흉물로 변해가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농촌에 활력을 찾고 나아가 귀농이나 귀
[금요저널] 정기명 여수시장이 여수 등 남해안에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호우경보가 내린 가운데 오늘 새벽 3시를 기해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율촌 등 수해 취약 지역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풍수해 상황을 보고받은 정 시장은 농경지 등 상습침수구역과 동별 피해 예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관내 건설현장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사고와 관련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25일까지 장안창작마당에서‘이웃 나라 식탁’을 운영한다. 지난 10일 시작한 ‘이웃 나라 식탁’은 순천의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이웃 나라의 요리를 만들며 문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의 대표요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이색체험으로 각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