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무안군·초당대학교·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초당대학교에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농촌 현장학습 등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금요저널] 해남군은 청년문화공간‘두드림하우스’조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두드림하우스는 방치된 유휴공간을 개보수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청년층의 소통공간을 확보하고 빈집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제12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5일간 정보보호 주간을 운영,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 정보보호 생활화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정보보호의 날은 매년 7월 두 번째 주 수요일이다. 전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양식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필증’ 전 품목 시행, 정부의 ‘재정 다이어트’에 맞춤형 국비 확보활동 강화, 전국체전 예술문화축제로 개최 등을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금요저널] 장흥군보건소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경로당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산 동두마을을 시작으로 지역 10개 마을에서 진행되는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은 마을 당 3회씩 8주간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체험 프로드램은
[금요저널] 영광군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예정에 따른 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산물 안전관리 TF를 구성하고 지난 10일‘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수산물 안전관리 TF 단장 해양수산과장을 비롯해 영광수협
[금요저널] 영광군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30개 마을, 1,0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의 각 작목별 전문 지도사가 읍면별
[금요저널] 올해 많은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선진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는 전남 영광군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등 관내 4개 실내체육관에서 제56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중고
[금요저널] 순천의 여름철 대표 과일인 월등복숭아 판매체험행사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풍덕동 팜라운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03년을 시작으로 올해 19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봄철 냉해피해로 중생종의 수확량이 감소한 점을 감안해 “기존의 축제 대신 ‘월등
[금요저널] 장흥군이 현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농촌체험관광 여행플랫폼’을 만든다. 최근 장흥다예원은 농촌진흥청 ‘4060 여행 맞춤’ 농촌여행상품 콘텐츠 제작 사업에 선정됐다. 농촌여행상품 콘텐츠 제작은 여행플랫폼 ‘노는법’에 탑재된 ‘4060 여행 맞춤’ 농촌여
[금요저널] 해남군이 사계절 축제를 해남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 해남군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땅끝마을 송호해수욕장에서 송호해변 여름축제를 개최한다. 울창한 해송과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가 아름다운 송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여름 축제에서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시·도 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7월 10일부터 9월 중순까지 226 농가 175ha를 대상으로 벼 친환경단지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기후와 이상기상으로 주요 병해충인 벼멸구,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혹명나방 등의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압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압화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압화아카데미는 지역 야생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압화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 압화 예술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준별 맞춤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