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재난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을 희망한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등 안전취약계
[금요저널] 장흥군새마을회와 블루재능청년새마을연대 회원 40여명은 휴일을 이용해 함평군 신광면을 찾아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봄 고온, 건조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6일 광주·전남권 5개 대학과 ‘장흥지역 청년 창업 정착 지원 및 RISE 협력을 위한 상호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광주대학교, 동신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이상 LINC 3.0 사업단, 조선대학교 창업지
[금요저널]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를 위해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107명을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 학교,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8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의 날’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홀로 방치되기 쉬운 저소득·맞벌이·한부모 등 돌봄 취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10일 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전문가그룹 회의에서 우리나라 어업 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 제1호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는 2018년에 국가중요어업유산 제7호로 지정
[금요저널] 장흥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발굴 캠프 ‘TOYO in 장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아이디어 발굴 캠프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토요시장,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됐다. ‘TOYO in 장흥 프로젝트’는 장흥 토요시장과 인근 자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7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공무직으로 전환된 70여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무안군청 신규 공무직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메시지 전달 시간을 갖
[금요저널]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읍면 지역대책위가 지난 7일 군청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범대위원과 무안군의회 이호성 특위위원장 및 정은경 특위간사, 지역대책위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40여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2년에 걸쳐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흑산도항 기능 개선과 청정어항 조성 도모를 위해 양식 어업인과 합리적인 수용대책을 실현해 항내 양식시설 매입, 위탁철거, 수중 잔존물 인양 등을 신속하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흑산도항 내
[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재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1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면담하고 목포 노후역사 개량사업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사업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수출전략형 김산업전문기관 운영 기반 마련 수산
[금요저널]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지역 언론인, 군 실과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 군수의 지난 1년 간의 거둔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28일까지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으로 지원되며 관내 입주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곡성군 지역 내 제조업 중소기업들은
[금요저널] 곡성군이 석곡면 도시재생사업 3년 차를 맞이해 석곡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산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석곡면 도시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아카이빙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석곡면의 옛 모습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