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곡성군이 29일에 전남 최초로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전국에 150개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9일 제6차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실무위원회에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여순 희생자 366건을 심사했다. 실무위원회는 2023년 6월 27일 현재 6천960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누적 1천36건의 심사를 완료해 여순사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9일 도청 왕인실에서 지난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복기하고 신종 감염병 출현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 코로나19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 질병대응센터, 전남대학교병원, 순천·강진·목포의료원 등 관계기관과
[금요저널] 윤병태 나주시장은 빛가람동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만나 경기침체, 고물가·고금리 등에 따른 상권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빛가람동 소재 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빛가람동혁신도시상가번영회’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역경제 활성화를
[금요저널] 구례군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를 초청해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
[금요저널]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2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 파악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까지 평균 누적 12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묘량면과 불갑면 지역은 시간 당 최고
[금요저널] 장흥군은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카카오게임즈 사회공헌 캠페인‘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장흥문예회관 앞마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행사에서는 4D VR을 체험할 수 있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28일에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무안군은 2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는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등 관계기관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해충돌방지법 및 갑질 근절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공무수행 중 직면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군민 감동 및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행정기관에 대한 서비스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다양화되어감에 따라 공직자들의 민원응대 수준
[금요저널] 영광군은 미래 지향적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영광만의 특색있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영광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 위원을 7. 12.까지 공개모집한다. 지난 4월 민·관·학으로 구성된 미래교육재단 설립 관련 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28일 관내 특정도서 정기순찰 차 낙월면 소재 육산도와 각거도를 방문해 생태계 훼손 여부와 지형·경관 상태 등을 점검했다. 육산도와 각거도는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무인도서로 인정받아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특정도서로 지정됐고 멸종위기야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는 지난 6월 28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 임원진 14명이 모여 향토음식을 활용한 반찬 만들기 교육을 추진하고 그 결과물을 주변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은 관내 60여 가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금요저널] 장흥군 관산읍은 지난 28일 민관 합동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고령의 홀몸 어르신으로 집안 곳곳에 곰팡이와 먼지가 가득하고 생활용품 등이 뒤엉켜 있어 건강과 안전이 위협당하는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마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