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 검증 및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7일 조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대상은 전체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 195,467필지 중 4필지로 이의신청 결과 조정됐다. 시는 지난
[금요저널]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진군이 상습 침수 지역에 펌프를 설치하고 배수 시설을 점검하는 등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26일 만덕 간척지 내 유리온실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엔진 양수기 설치를 시작으로 관내 7개
[금요저널] 광양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으로 모금된 기부금을 활용해 기부자가 공감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모
[금요저널] 정인화 광양시장은 26일 전남도청을 방문해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직접 만나 광양시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광양영세공원 급경사지 위험도로 정비사업 백운제 둘레길 조성사업 구봉산권역 관광거점 조성사업 수어천 하천정비 종합계획 용역비 지원 등 시민
[금요저널]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학생들이 7월 1일까지 대전면 중옥마을 일원에서 농촌마을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6월 22일부터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면 중옥마을 4곳의 소외계층 가정에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사춘기 자녀 공부방 만들기, 씽
[금요저널] 익명의 독지가가 지난 26일 하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박스와 현금 20만원을 기탁했다. “큰 것은 아니지만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써달라”는 마음을 전하고 “얼굴이 알려져 불편하다”며 익명으로 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금요저널] 목포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수권 신장을 위해 오는 7월 22일 오후 오후 3시, 19:30 2차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개그쇼-개그쟁이’공연을 선보인다. 개그쇼-개그쟁이는 방송에서만 보던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들의 개그를 직접 보며 남녀노소 누구
[금요저널] 청년이 찾는 큰 목포에서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가 열린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남연기캠프는 배우를 꿈꾸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는 전남 소재 중
[금요저널] 목포시가 4차산업 관련 청년 구직 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차산업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빅데이터, 코딩, AI 등 4차산업 관련 국가자격증 교육비 중 자기부담분 80프
[금요저널] 죽교동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5일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더불어 함께사는 행복마을 조성사업-취약계층 집수리’ 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상은 독거노인 세대로 노후된 주택으로 누수가 발생해 천장 부식이 진행됐고 곰팡이로 벽지 오염이 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개발행위 변경 허가 없이 골프장 저류지 규모를 확대해 선 시공한 해피니스CC를 최근 국토계획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발 조치 된 해당 골프장은 2011년 2월 최초 개장해 현재 다도면 송학리 산148번지 일원
[금요저널]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지난 20~25일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린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2관왕으로 모래판을 평정하며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의 위용을 자랑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치열했던 금강급에서 꽃가마에 오른 주인공은 ‘최단오’ 별명으로 불리는 영암군민속
[금요저널] 신안군 도초면 농가주부모임에서는 6월 감자 수확 철을 맞아 나박포마을 소재 500여 평 농지에서 감자를 수확해 도초면 관내 경로당 36개소에 1박스씩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도초면 농가주부모임에서는 20여 년 동안 감자 농사를 지어 해마다 각 마
[금요저널] ‘제4회 월드 바둑 챔피언십‘이 신안군 자은면 라마다&씨원리조트에서 이틀간의 명승부를 마치고 6월 2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됐다. 이번 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위빈 九단은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 九단을 맞아 197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