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진행한 ‘2023년 찾아가는 주민·청년참여예산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학교는 주민·청년의 지방재정 운용 이해, 전문지식 함양, 주민예산참여 등을 위한 것. 영암군은 지난 21일 동부권 영암읍을 시작으로 학산면, 삼호읍을 돌며 주민
[금요저널] 진도군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돼 의료시설 기반과 정보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지난 22일 밤 10시 20분경 응급구조사 2급 교육을 받고 있던 정화랑 소방장 등 3명의 소방관이 나주시 빛가람동 석전교차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초기 응급처치를 실시해 생명을 구하는데 이바지 했다고 밝혔다. 응급처치를 실시한 정화
[금요저널] 숙면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상추 ‘흑하랑’으로 만든 상추차가 일본 첫 수출길에 올랐다. 함평군은 “흑하랑 상추차 일본 수출 상차식이 지난 26일 동함평산단 내 ㈜천지운에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영록 전남도
[금요저널] 담양군이 농촌 인력난 가중과 각종 영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하를 연장 추진한다. 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 중인 모든 임대 농기계의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50% 인하하기로 하고 감면 기간을
[금요저널]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이 대덕읍 분토천 수해복구 현장과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재해위험지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 돌입에 따라 현장점검 및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2021년 7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분토천 수해복구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6일 보성군 회천 농협과 화순군 이양청풍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및 응원 메시지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협력 자치단체와의 자발적인 교차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 민선 8기 1주년을 맞는 보성군은 투표 없이 재선에 성공한 김철우 군수가 이끄는 안정적 군정 기반 위에 역대 최대 최초 최고 등 군정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보성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취임식 대신 군민과 현장 소통으로 민선 8
[금요저널] 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회는 폭염을 대비해 지난 24일 고락경로당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쾌적하고 시원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의 먼지를 제거하고 경로당 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경로당
[금요저널] 여수시는 쌍봉시장 옥상주차장에 1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수공사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쌍봉시장 옥상주차장은 방수공사 후 7년 이상이 경과해 노후화로 바닥 갈라짐, 들뜸 현상으로 미관저해는 물론 빗물이 실내로 유입돼 내부구조부에도 영향
[금요저널]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지난 24일 개최한 ‘초·중학생 고교학점제 및 공부법 진학특강’이 성료했다. 이날 특강에는 초5~중3학년인 학생과 학부모 127명이 참여했으며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된 강의는 열띤 강의와 큰 호응 속에 예정된 2시간을 훌쩍 넘긴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26일 여수문화홀에서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공공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한 정책지연 및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사회적 합의
[금요저널] 여수시는 농업인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료 80%를 지원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시는 예산 3억 2천여만원 확보,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료를 지원키로 했다. ‘
[금요저널] 여수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어항인 국동항의 장기 방치선박 및 불법적치물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국동항은 수년간 다수의 장기방치 선박으로 다른 어선의 접안을 방해해 왔으며 250m의 파제제에는 불법 적치물이 미관을 저해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