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 현암도서관에서 다음달 8일 오전 11시 ‘목수장이 엘리’를 시작으로 9월까지 월 2회 인형극 무료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 내용을 친숙한 인형극으로 구현해 어린이들에게 독서흥미 증진과 도서관 관심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7월 8일 오
[금요저널] 전 세계 30개국 550여명이 참가하는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관람 티켓 사전예매가 26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시작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이 공식 인증한 국제대회로 오는
[금요저널] 원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맞이 시원한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열무김치 50통을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임석심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기
[금요저널] 대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성동 부녀회원 12명이 함께 참여해 전문 미용 기술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머리를 예쁘게 손질하고 떡, 과일
[금요저널]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 가구에 반찬 나눔을 실천하며 안부를 살폈다. 지난 21일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세대에 조리한 반찬과 조리식품 및 떡, 음료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목포자립생활관에는 관내 음식점에서 후원받은 반찬과 떡을 전달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 농협과 서진도 농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목포 농협과 서진도 농협 임직원 대표 10여명은 지난 21일 목포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20만원 상호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목포농협 임직원 52명은
[금요저널] 목포시가 오는 7월 10일부터 택시 호객행위, 정류소 질서문란 행위 등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한다. 목포역, 버스터미널 등 시내 전역에서 이뤄질 이번 집중 단속은 시 이미지 제고와 올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인 제 104회 전국체전·제 43회
[금요저널] 목포-신안 통합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는 목포시가 압해대교를 더욱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신안군 압해읍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압해대교 램프구간 총 2km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전개했다. 압해대교는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
[금요저널] 죽교동 행정복지센터가 하나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안내 창구를 운영했다. 지난 21일 하나노인복지관은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창구를 마련해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홍보·안내하고 신청이 필요한 대상
[금요저널] 순천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해 2023년 2차 검정고시 수업을 운영하며 원서접수도 지원하고 있다. 검정고시 대비 수업은 오는 8월 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주 4회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한국사 6과목을 진
[금요저널] 순천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22일 THE-K지리산가족호텔에서 ‘순천시 노사민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민정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노사민정 간의 유대감을 높여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해 경제활력 회복과
[금요저널] 목포시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무더위에 따른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먼저, 시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습한 날씨로 세균성 식중독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장염, 살모넬라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금요저널] 순천문화재단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트IN코딩’은 소리, 그림, 문학 등 문화예술을 IT 기술로 표현해보는 체험 중심의 융·복합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
[금요저널] 지난 17일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 영화관에서는 영화 ‘사랑의 고고학’의 이완민 감독과 옥자연 배우가 참석한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 ‘사랑의 고고학’은 사랑과 관계에 대해 갈등하는 고고학자‘영실’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다. 섬세한 연출과 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