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오는 29일까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금요저널] 정인화 광양시장이 21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6월 중 제2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태인 연관지구 노후산단 재생사업 현장 명당 3지구 연결녹지 조성공사 추진 현장 와우공원 무장애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수학문화관 건립 후
[금요저널] 광양시가 투자기업 인센티브 강화 등 더 좋은 투자 여건을 만들고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 시는 민선8기 시정의 가장 핵심 과제인 ‘민생경제 활력과 신산업 육성’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 및 투자 촉진 조례’를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지
[금요저널] 담양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사후관리 교육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농기계는 일손이 부족한 영농현장에서 매우 유용하지만, 부주의하게 조작할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금요저널] 장흥군은 21일 군민회관에서 ‘장흥군 외식경영아카데미’ 수료식과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식경영아카데미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은 요리전문가와 대학교수들로 꾸려졌다. 교육은 4월부터 6
[금요저널] 담양 수북면 대한적십자회 회원 15명은 지난 21일 수북면에서 이불세탁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30명을 대상으로 이불 40채를 세탁해 포근함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수북면 대한적십자회
[금요저널] 담양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는 지난 21일 담빛농업관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협의체 담당 공무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를 선출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21일 군청에서 데이터 전문가 최용선 동신대 초빙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날 초청 특강은 민선 8기 전국 자치단체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영암군이, 혁신정책의 객관성과 과학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최 교수는 200여명의 영암군 공
[금요저널] 진도군이 최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립 주민대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참여를 위해 읍면장을 포함한 공무원과 이장단장, 주민자치회장 등 주민대표 3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를 통해 내년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1일 낙지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득량만, 여자만 해역에 포란 암컷 낙지 3,000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암컷 낙지 방류 행사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종묘배양장에서 낙지를 교접시켜 포란한 암컷 낙지를 금어기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1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부패 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급 이상 고위공직자, 승진자, 신규 임용자가 대거 참석해 반부패 의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의 소통폰이 영암군민 민원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민선 8기 영암군은 ‘군민주권행정’ 시책의 하나로 ‘영암군민 언제나 소통폰’ 010-9881-8572를 개설해 군민과 소통하며 민원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영암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
[금요저널] 보성군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 주민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관내 학생에게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과 사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보성군 혁신 어벤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MZ세대 공직자 20명이 ‘농부와 간호사’, ‘혁신로켓단’, ‘보성신사’, ‘보수자들’이라는 팀을 이뤄 참여했다. 이어 팀별 자율적으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