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4시 제주축협 회의실에서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 및 자율적 수급안정사업 추진을 위한 농협조합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연합회 설립 및 ‘제주농산물 자율적 수급안정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에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연내 개정을 위해 국회 및 행정안전부 등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등 중앙 절충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1일 제410회 정기회 법안심사제2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제24회 섬관광정책 포럼에서 저탄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섬 지역 간 협력을 모색하면서 소통을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섬관광정책포럼이 4년만에 대면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부모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운영 중인 도서요약 독서모닝콜 ‘아침독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 다양한 분야 중 자녀교육분야 작가를 초청해 진행되며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역경제 리더들과 도정 경제정책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제주의 신성장 경제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오영훈 지사는 21일 오전 8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제주경영자총협회 주최로 열린 ‘일터혁신과 노사안정 CEO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심정지·뇌혈관·중증외상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등 총 306명을 올 3분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대상자로 선정했다.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심폐정지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 브레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방분권과 자율, 책임을 강조하는 지방시대를 맞아 제주가 선도하는 정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 출장에 나선 오영훈 지사는 20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도정현
[30-20231120132301.jpg][금요저널] 제주용암수를 생산하는 오리온그룹이 ‘마음의 정’을 나누며 제주사랑 실천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서울 용산 오리온그룹 본사에서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제주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제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9~21일까지 섬관광정책포럼 회원도시 공동주관으로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섬관광정책포럼에 참가해 제주형 그린투어리즘 사례를 공유했다. 지난 1997년 제주에서 창설한 뒤 제주관광공사가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섬 관광정책포럼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17일 오전 10시 제주퍼시픽호텔에서 2023년 제주도 주민자치위원 한마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등산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산악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16일 무수천 계곡 일대에서 특별 구조훈련을 실시하고 빈틈없는 대응태세 마련에 나섰다. 이번 훈련의 핵심은 ‘인명피해 최소화’로 다양한 산악지형별 최적 접근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고향사랑 기부자를 위한 제주만의 특별한 우대혜택을 16일부터 제공한다. 연 10만원 이상 제주에 고향사랑 기부를 하면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성산일출봉, 만장굴 등 제주에서 설치·운영하는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기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갑진년 청룡의 해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으려는 탐방객을 위해 새해맞이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한다. 정상 야간산행 허용코스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이며 허용인원은 성판악코스 1,000명, 관음사코스 500명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5일 오전 10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제주 마이스(MICE) 산업대전에 참석해 마이스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제주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김희현 부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