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조치원 문화정원, 조치원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이 세종시 우수건축자산으로 최초로 등록된다. 세종시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시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이들 3곳을 우수건축자산에 선정·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건축자산은 역사·경관·
[금요저널] 세종시가 ‘세종사랑 운동’ 원년을 기념해 예체능 분야 전문가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홍보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세종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
[금요저널] 도담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4일 내린 눈으로 인한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작업을 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강추위로 새벽에 내린 눈이 얼어 눈길 미끄럼 사고 등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제설작업을 더욱 꼼꼼히 진행했다. 특히 도담동 복합커뮤니티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는 지난 2월 2일 세종시의 한 찜질방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보조배터리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화재는 충전 중이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찜질방 매트가 소실되는 등 약 80만원의 재산피해가
[금요저널] 여름철 큰 비가 내리면 물에 잠겨 피해를 입던 연동면 문주리와 연서면 봉암리 일대 농경지가 올해 배수개선사업에 착수한다. 세종시는 5일 연동면 문주유역과 연서면 봉암유역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금요저널]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인 세종시 반다비 빙상장이 개장 한 달 반 만에 누적 이용객 2만명을 돌파했다. 5일 시에 따르면 반다비 빙상장 누적 이용객은 시범 운영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모두 2만 2,892명이다. 사계절
[금요저널] 세종시가 저경력·고경력 공무원들의 아이디어 대결 ‘흑백 정책 요리사’를 통해 선발한 우수 시책을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구체화 작업에 나섰다. ‘흑백 정책 요리사’ 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속 직원들이 정책 기획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금요저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4일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설·한파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일 밤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이어 이날 새벽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전의면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곳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를 격변과 혁신의 해로 정의하고 시정 내부에서부터 혁신을 찾아내고 역량을 키워 새로운 시대에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 간부회의에서 우리 사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요저널] 세종시 집현동 새나루마을아파트 주민들이 4일 잘 쓰지 않는 생필품을 모아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생필품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해 달라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동 새롬별꽃어린이집과 글로리채플이 4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새롬별꽃어린이집과 글로리채플은 각각 25만 8,000원과 6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새롬동지사협의 민관협력 특화사
[금요저널]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마을수익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지원사업의 예비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팜 식물공장은 최첨단 농법과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최적의 자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조명, 빛 노출시간, 수분, 영양분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은 주민이 발굴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에 생활 기반을 둔 5인 이상의 공익적 활동을 하는 마을공
[금요저널] 세종시가 기업 민원처리의 효율과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에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기업 간담회와 현장방문 등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5년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방안을 마련·추진한다. 먼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