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한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등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미니푸드마켓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금을 활용해 진행
[금요저널] 세종시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이날 해밀동 지사협 위원들과 담당직원은 홀몸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금요저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취약계층 13가구에게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나성동지사협 특화사업인 ‘명절위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나성동지사협 위원들은 나성동 착한가게 4호가 구입한 떡국용 한우 소고기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취약 가구에 육류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고기먹고 영차영차’ 사업을 진행했다. ‘고기먹고 영차영차’는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년째 시행중인 특화사업으로 각종 물품 전달과 안부확인을 통해
[금요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부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6년째 이어오는 아름동지사협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금요저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가 2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평시장과 용포리 진입로 등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남면 새마을협
[금요저널] 세종시 소정면이 22일 설 명절을 맞아 소정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소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자율방재단 등 직능단체 회원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은 참여해 운당리 회전교차로
[금요저널] 세종시 전동면이 22일 청람리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전동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전동면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람리 교차로 주변 마을안길과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주변
[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연동면지사협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와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100세트를 취약계층 200가정에 전달했다. 행복 꾸러
[금요저널] 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한화첨단소재 직원 등 30여명은 지난 21일 부강금호로 일대에서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과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가 22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두 단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햄 세트 40개, 식용유 등 선물세트 100개 등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오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본부는 22일 다가오는 설 명절에 화재 위험을 줄이고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
[금요저널]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이 22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세종시 지역아동센터와 ‘현장중심의 보건·환경 예방체계 구축’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건·환경 분야별 정밀검사를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예방하는 체계를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원수산 둘레길을 개방한다. 시는 그동안 원수산 둘레길에 대한 시민들의 개방 요구에 응답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관리권 이관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 개방되는 원수산 둘레길은 총 5.4㎞ 길이의 순환형 나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