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3일까지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는 금강 세종시 구간에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충해 금강을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비단강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금요저널] 세종로컬푸드에서는 오는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못난이 복숭아’ 특판행사를 싱싱장터 직매장 도담점에서 실시한다. 올봄 냉해와 최근 이어진 폭우·폭염으로 농민들이 '삼중고'를 겪자 출하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인 ‘제비마을멋쟁이’를 진행했다. 제비마을 멋쟁이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해부터 매월 둘째주 수요일 마다 진행 중인 특화사업이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위원을
[금요저널] 세종에서 나고 자란 복숭아와 세계인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만나 탄생한 ‘비건복숭아초콜릿’이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맛과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조치원읍에 소재한 카카오파이브㈜가 ‘제16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31일부터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에서의 여민전 사용을 제한한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여민전 사용처를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디지털 트윈시티,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이라는 주제로 ‘제4회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아이디어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작은 관련 부서 협의와 빅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하고 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 절차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
[금요저널] 제6호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쯤 세종시를 통과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태풍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회의에서 실국장들에게 태풍 카눈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하고 전 부서에 취약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불가리아 대표단을 초청해 세종시의 매력을 소개한다. 시는 8일 불가리아 대원 37명을 시청으로 초청해 개최한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공연, 도시주요시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오는 10일부터 3일간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소진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명상전문기관인 전인교육센터에 의뢰해 ‘내 마음 돌아보기’, ‘몸풀기 힐링체조’, ‘행복한 마음찾기’로 구성되어 있다
[금요저널] 한 여름밤,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만들 문화공연과 음악분수가 세종시에서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1일과 12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상징광장에서 각각 ‘세종 음악분수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폭염에 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8일 주요 도로변, 상가 밀집지역 등에서 ‘민관 합동 수해복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활동에는 새롬동 통장협의회, 새롬환경 지킴이 자원봉사자,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집중호우로 파손된 배수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기획연주회 ‘시네마 클래식 인 썸머’를 여는 가운데 9일 오전10시부터 티켓예매를 시작한다. 지난 4월 공식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지난달 세종시청,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연주회’를 개최한 교향악단은 오는 26일 19시 세종예
[금요저널] 봄철 저온 및 호우피해로 시름에 잠긴 복숭아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지난 4~6일 조치원 일원에서 진행된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간 축제장 일원을 방문한 인원이 6만여명을 넘어섰고 각종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