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8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호우 피해 현황을 일제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조치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회의 시작에 앞서 간부공무원과 함께 이번 호우 피해로 인해 생명을 잃은 시민에 대한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제21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앞두고 오는 30일 오후 2시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마술 공연 ‘마법선물상자’를 연다. 마법선물상자는 마술, 풍선, 비눗방울, 마술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창의융합형 공
[금요저널] 세종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직장맘지원센터는 6월 27일 개소 이후 노무사가 상주해서 직장맘을 위한 상담을 시작했고 토요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의 다양한 고충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직장맘지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일반 행정업무보다 주민 피해 예방 및 지원과 신속 복구를 최우선에 두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7일 열린 집중호우 대비 긴급점검회의에서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오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7회에 걸쳐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해밀, 책과 당신을 잇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밀동 주민들의 제안에 따라 처음 열리는 북콘서트로 주민들의 독서문화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4가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 주민총회에서 2024년도 주민제안사업 16건에 대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소정마켓 등 3건의 마을계획 사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많은 주민과 공유하고 결정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착한나눔가게 10호점에 등록한 소담세종시민교회를 찾아 감사현판을 전달했다. ‘착한나눔가게’는 저소득가구를 위해 1년 이상 정기적으로 현물을 기부하는 곳을 일컫는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나눔가게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 중인 가운데 오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하반기 교육을 신청받는다.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은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에 대해 교육하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고전읽기 프로그램 ‘이도 독서회’에 참여할 14~16세 청소년을 지난 14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도 독서회는 여름방학 기간 중 중학생들이 고전문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청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17일 봉암1리 일대에서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고독사 위험군,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봉암1리
[금요저널]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 근린공원에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종촌불꽃거리’가 조성됐다. 종촌불꽃거리에는 왕복 60m 길이의 엘이디 바닥조명이 조성돼 방문객들은 17일 2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일밤 복사꽃, 배꽃이 흐드러진 야경을 감
[금요저널] 지난 13일부터 14일 오전까지 세종시에 많은 비가 쏟아진 가운데,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침수우려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 시장은 14일 반곡동 삼성천, 부용가교를 방문해 현장관계자로부터 삼성천변 상황을 보고 받은 뒤 관리사항을 확인했다. 최
[금요저널] 세종소방서가 지난 13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소방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료 간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으로 매년 증가하는 소방공무원의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세종소방서
[금요저널]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 관내 취약계층 56가구를 대상으로 보양식인 닭백숙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따뜻한 위로 밥심 드림유’ 일환으로 ‘복날 맞이 밥심 드림’라는 부제를 담아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