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자율방재단이 지난 15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연서면 일원에서 피해복구 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다. 연서면에서는 15~16일 2일간 누적강수량 22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도로 파손, 주택 침수 등 20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차 단속업무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매뉴얼을 제작, 단속업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연찬 자료로 활용한다. 이번에 제작된 매뉴얼은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주요 민원 내용과 답변, 관계 법령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화재취약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장마철 전기화재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장마철은 높은 습도, 냉방기·전기 사용량 급증으로 다른 때보다 전기화재 발생위험이 큰 시기다. 실제로도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세종시에서 7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14일부터 장기간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본 수해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복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장비를 지급하고 안전교육을 강화 추진한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속된 집중호우로 지역 내 산사태, 도로유실 등 피해가 속출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소상공인의 노후와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올 하반기에도 지속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폐업·고령·사망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경우, 그동안 저축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한 공제금을 돌려받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이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 농협, 생산자단체 등과 맺은 ‘무상급식 세종산농산물 공급 확대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43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하반기부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집중호우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할 시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부터 지속된 강우로 18일까지 도로유실, 나무 쓰러짐 등 총 358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46건이 조치 완료됐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부터 지역화폐 여민전의 캐시백 혜택을 관내 서점에서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최대 10%로 확대한다. 이번 특별행사는 시 최초로 시행하는 지역화폐 캐시백 이벤트로 신학기 준비 등에 맞춰 학생 도서구입 및 관내 서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8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호우 피해 현황을 일제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조치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회의 시작에 앞서 간부공무원과 함께 이번 호우 피해로 인해 생명을 잃은 시민에 대한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제21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앞두고 오는 30일 오후 2시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마술 공연 ‘마법선물상자’를 연다. 마법선물상자는 마술, 풍선, 비눗방울, 마술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창의융합형 공
[금요저널] 세종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직장맘지원센터는 6월 27일 개소 이후 노무사가 상주해서 직장맘을 위한 상담을 시작했고 토요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는 등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의 다양한 고충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직장맘지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일반 행정업무보다 주민 피해 예방 및 지원과 신속 복구를 최우선에 두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17일 열린 집중호우 대비 긴급점검회의에서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오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7회에 걸쳐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해밀, 책과 당신을 잇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밀동 주민들의 제안에 따라 처음 열리는 북콘서트로 주민들의 독서문화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4가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 주민총회에서 2024년도 주민제안사업 16건에 대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소정마켓 등 3건의 마을계획 사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발굴한 마을 의제를 많은 주민과 공유하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