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인공암벽장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한솔동은 그동안 강사 및 안전관리요원 인력이 부족해 인공암벽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최근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의 업무협약을 발판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세종부용화로타리클럽이 21일 부강면에 현금 200만원 상당의 두루마리휴지 50세트와 누룽지 50세트를 후원했다. 부강면은 이날 후원받은 두루마리휴지와 누룽지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게 전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자 회장은 “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3월 한달간 민·관 합동으로 나성동 일대에서 ‘나성동 깨끗하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오는 30일 분동 예정인 나성동 주민센터의 쾌적한 출발을 돕기 위해 주민 주도로 기획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사회·봉사단체, 상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테니스팀이 지난 20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서 남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남지성·홍성찬·이덕희·신산희 선수로 구성된 세종시청은 막강한 라인업을 앞세워 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원 문화 진흥과 상호간 공동 발전을 위해 ㈔한국민간정원협회와 협약을 맺고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민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부영 ㈔한국민간정원협회 회장과 만나 ‘정원도시 발전 상호협력
[금요저널] 세종시민의 든든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2년도의 연구 관련 성과를 외부에 공유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3월 정책세미나를 개최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전문적인 예술교육으로 지역예술을 선도하는 예술단으로 함께 성장할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규단원을 20일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현악 12명, 관악 9명 등 총 21명이며 전자우편으로만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실기와 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새봄을 맞이해 20일 갈산산수로 도로변 일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디지털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운영한다. ‘디지털성범죄 특화프로그램지원사업’은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지역 단위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공모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다음달부터 민원응대시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비를 운영한다.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비는 목걸이 형태 카메라로 전·후방 촬영·녹음이 가능하며 업무과정 중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에 대해 열람·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 5,943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2023년 지역제품 우선구매 추진 시스템’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지시로 마련한 2023년 지역제품 우선구매 추진 시스템
[금요저널] 세종중앙공원에 펼쳐진 약 8,000㎡ 규모의 장미원이 7가지 주제를 간직한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21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장미원을 새단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단장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3 세종 가든쇼’를 앞두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6일 워싱턴 D.C 시청사에서 뮤리엘 바우저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관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상가 공실, 대중교통 무료화를 포함한 대중교통혁신, 행정수도 국제포럼 개최 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