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새마을협의회가 18일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 부녀회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남·여 회원들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배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은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고운소리 시니어 색소폰’이 소외 이웃을 위해 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고운소리 시니어 색소폰팀이 지난달 열린 ‘제13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종촌종합복지관과 18일 민관협력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순댓국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부강찬드림’과 종촌종합복
[금요저널] 최용철 세종소방본부장이 지난 17일 공사가 진행 중인 네이버 데이터센터와 노인요양시설인 평안의 집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형공사장 화재안전 실태를 살피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 다수가 이용 중인 요양원에 대해 대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포함한 고3 학생들에게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공간 '이도'를 개방한다. 시립도서관 3층에 위치한 청소년 공간 ‘이도’는 트윈세대들이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국립어린이박물관 현장에서 관내 기술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2020년 12월부터 건립 중인 국립어린이박물관 현장을 점검하고 토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공공건축물
[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연동면 마을회관을 돌며 ‘살피고 알리고 나누고 순회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독려하고 위기가구 발견시 행동요령·복지정보 등을 안내하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청 테니스팀이 지난 17일 금남초등학교에서 지난 9월 창단한 금남초 테니스팀 20명을 대상으로 ‘테니스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체육 꿈나무들에게 체육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18일 국립세종수목원 내 축제마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체험행사 및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롬꿈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식전
[금요저널] 이날 수매한 연서면 공공비축미곡은 건조벼 약 123톤으로 벼 개화시기에 잦은 비로 인해 전년 대비 수확량이 감소했음에도 농가들의 노력으로 87%이상이 특등급을 받으며 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시는 지난 8일 연동면을 시작으로 정부수매를 추진해 공공비축미곡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6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소정면 새마을협의회원 20여명은 배추 700포기를 직접 뽑는 것부터 시작해 절이기 등 정성껏 김치를 담아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과 도담동주민자치회가 오는 19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에서 ‘도담·어진 주민자치 프로그램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함께 어울려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로 30가지 주민자치프로그램
[금요저널] 보호자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부모-자녀 간의 애착형성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열여섯 번째 문을 열었다. 시는 17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읍 복컴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5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세종시립장욱진기념관 건립 관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연동면 출신이자, 한국근현대미술사의 신사실파 거장인 장욱진 화백의 생애와 예술관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