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부산 전역에서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24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도시사업’의 핵심 콘텐츠 사업 중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인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2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의 물결’ 시작을 알린다. 시가
[금요저널] '아시아 창업 플랫폼 도시 부산'의 실현과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아시아 대표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가 올해 새롭게 달라진다 부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함께해 영감을 얻다'라는 주제로 ‘플라이 아시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1호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범시민추진본부 출범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시의회 의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등 범시민추진본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벡스코 야외주차장 '시월 빌리지'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융복합 전시컨벤션 이벤트인 '페스티벌 시월'의 개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벌 시월’은 시가 10월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참여 행사 간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제10회 부산 연구개발주간’ 개막식에서 2024년 부산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월 26일 오후 2시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열리는 ‘제10회 부산 연구개발주간’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시상은 △과학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5월 발표한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기 도시계획 규제 전면 개편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2030년 부산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공개하고 오는 26일부터 주민 의견 수렴절차를 거친다고 밝혔다. 9월 26일부터 10월 2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오늘 오후 5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10월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대표선수단의 선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함부르크시와 ‘부산시-함부르크시 감사 분야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페터 첸처 함부르크시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의 부산역 출정식을 시작으로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카자흐스탄에서 △영화 △교육 △공연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먼저, 9월 21일 오전 10시에 카자흐필름에서 부산 영화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제21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와 제7회 부산마리나셰프챌린지대회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21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음식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가 주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2024 세계지식포럼 부산’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정운찬 제40대 국무총리를 비롯해 나이젤 메디 영국 옥스퍼드대 인공지능 센터장, 크리스틴 두케 아이비엠 글로벌 마케팅 헤드, 김용대 한국인공지능학회장,
[금요저널] 부산시는 어제 시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부산시 생활임금액을 시급 1만1천917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어제 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소비자 물가상승률 △서울·인천 등 주요 특·광역시 생활임금 인상률뿐 아니라 △
[금요저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오는 10월 1일부터 두 달간 배달 전문 음식점 대상 특별 위생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배달음식점의 위생 불량 문제가 계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급증하는 배달 음식 소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객석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