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특·광역시도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도로법’제50조에 따라 매년 봄·가을 2회에 걸쳐 관리 도로에 대한 정비 실태 점검과 유지관리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가기 전 거리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에 앞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광역시 감사위원회 제4기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시장 직속 합의제 기구로 △시 감사정책과 주요 감사계획을 비롯해 △징계 등 처분요구 △재심의 △적극행정 면책 △감사 유공자 표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영상 기반의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문자와 단순 정보 전달 중심에서 벗어나, 다큐멘터리 형식의 정책 영상을 누리집 전면에 배치한 점이다.이를 통해 시
[금요저널] 부산시은 '2025년 대기환경 조사'에서 부산시 대기질이 미세먼지 연평균 기준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초미세먼지는 2020년부터, 미세먼지는 2022년부터 매년 7대 도시 중 연평균 최저 농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금요저널] 부산시는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와 개학을 앞둔 시기를 맞아, 해외유입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최근 세계적으로 홍역,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금요저널] 부산 복천박물관은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알록달록, 나만의 소망 복주머니’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복주머니를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소망 트리'에 걸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금요저널]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지역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연계한 도시외교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해 2월 10일 호메르스호텔에서 '2026 상반기 부산 도시외교 네트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시외교 네트워크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매개로 중앙–지역 정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15분 도시 핵심 시설인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부산글로벌빌리지 들락날락'을 개관한다고 밝혔다.‘부산글로벌빌리지 들락날락’은 부산진구 부산글로벌빌리지 행정동 1층의 노후 홍보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오늘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 유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연구개발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
[금요저널] 부산의 교통혁신을 이끌 새로운 교통지도가 25년 만에 완성된다 부산시은 내일 자정 부산 내부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된다고 밝혔다.전면 개통에 앞서 시는 오늘 오후 2시 만덕~센텀 고속화도로의 시작점인 만덕IC에서 개통식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4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고자 ㈜부산은행이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00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세계디자인수도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프로젝트로 확산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6년도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하고 행정직 9급 436명, 사회복지직 9급 176명 등 전체 25개 직렬 1096명을 상·하반기 2회 시험 시행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올해 선발 규모는 행정수요와 공직 내 예상 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