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이준영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전 세계 팬들이 이준영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이준영의 데뷔 10주년 축하 영상을 송출해 화제를 모았다. 2014년 6월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이준영은 2017년 tvN
[금요저널] 대전시는 3일 신탄진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대전사랑 우수 상품관’을 개관하고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재향군인회 휴게소사업본부, 한밭협동조합연합회 동구지회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3개 협약기관 대표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과는 지난 1일 상수원 보호와 수질개선을 위해 ‘대청호 수질관리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대청호에 유입된 부유 쓰레기 및 생활 쓰 레기 약 150kg을 수거했다. 송익수 상수도사업본부 수질관리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3일부터 14일까지 중부·대덕·둔산 등 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자치경찰사무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감사 범위는 2022년 6월부터 현재까지 자치경찰사무 전반이며 중복감사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감사 진행과 수감 경찰관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요저널]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를 처음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민원실 바닥에 꿈씨패밀리를 이용한 업무별 안내 유도선이 설치됐다. 차량등록사업소는‘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으로 2021년 11월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현 위치인 대전광역시체육회관으로 이전해 1층과 2층
[금요저널] 대전시는 4일 시청 1층에서 제28회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대전소비자의 날은 1996년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소비자보호조례 제정을 기념해 올바른 소비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 및 스스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정착해 온 기념일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공동주택 및 대규모점포 등에 설치된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의
[금요저널] 대전시가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는 공무원과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단과 함께 6월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306개 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에 나선다. 시는 여름철 식재료로 인한 식중독 사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동구 판암차량기지 내에 들어설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을 위한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했다. 대전시는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을 위해 지난 3월~5월 공모를 실시해 총 2개의 작품을 접수했고 5월 29일 심사위원회를 통해 ㈜건축사사무소
[금요저널] 대전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민과 함께 미래로 녹색강국 대한민국’라는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환경기술인 등 350여명이 참여하는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대전환경헌장 낭독, 환경상 및 환경보전 유공자 시상, 주제 관련
[금요저널] “당신의 온기를 보여주세요.” 대전시가 온기나눔 캠페인 첫 주자가 됐다. 44개 단체·기업이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온라인 영상으로 다음 타자를 지목하는 이벤트성 캠페인이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이용설 위원장 및 임원진, 김영태 대전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31일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자치경찰제’ 홍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일선 경찰관 등 30명이 참석해 ‘자치경찰’ 홍보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 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는
[금요저널] 대전시가‘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를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자체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정책으로 지역기업의 현안을 해소하고 특화산업을 중점 지원하는 성장모델이다. 지자체 특화 산업 전략에 따라 21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는데, 대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6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은 ‘대전의 문화+예술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전지역 예술가와 연계해 지역 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