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은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라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을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이며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연계해 위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은 시·도 단위에서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를 치료·자문하고 관할 지역 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의료진 교육을 담당하는 의료기관으로 2022년 8개 시도에서 시범 도입됐으며
[금요저널]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26일 자율방범대 운영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대전 중구 소재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했다.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해 봉사하는 단체로 현재 대전 지역에는 140개대 2,588명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여자경 씨를 위촉했다. 여자경씨는 한양대 작곡과와 지휘과를 나와 이후 빈 국립음악대학교 지휘학 석사·음악학 박사를 받았다. 단국대 음악대학 겸임교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빈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의 체계적인 교통통제 대책 마련을 위해 교통대책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충남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4. 25. 10:00 대전 서구 KW컨벤션에서 자치단체 및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계·협력 강화를 통한 공동치안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합동 워크숍에는 범죄예방환경설계, 지역 안전 순찰 등 생활안전
[금요저널] 대전시 동물보호사업소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반려인의 반려동물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자 오는 5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센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되었던 반려동물 양육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위촉직 위원 6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회계사, 세무사, 기금사업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6명과 대전시 행정부시장, 행정자치국장으로 구성됐으며 고향사랑기
[금요저널]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대전시민의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4,5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혁신성장산업 지원’선도지자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3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선도지자체 공모
[금요저널] 대전시는 정보접근 및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정보이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유형에 따라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하는 사
[금요저널] 대전시가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게임 ‘도로명런닝맨’을 한밭수목원과 장태산 휴양림에서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명런닝맨’은 주소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개발된 체험형 게임으로 방송프로그램‘런닝맨’과 같이 게임 지도로 미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3년도 대전광역시 명장’ 선정을 위한 신청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분야 및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및 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신세계 D-유니콘라운지에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주재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연구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대전시 일자리경제과, 창업진흥과, 청년정책과 및 대청넷, 고용전문가, 청년 일자리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