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항시는 2일 ‘제11기 귀농귀촌 아카데미’ 수강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우수농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선도농업인 사과농장에서 사과 작목의 시기별 재배관리, 사과원 토양 및 수형 관리 등 사과 재배기술을 내용으로 다루고 사
[금요저널] 포항시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식 놀이교실’이 아이들 지능개발까지 책임지는 교육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 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도 농촌보육여건개선사업’에 포항시가 선정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
[금요저널] 포항시는 2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67개소에 TV, 에어컨, 냉장고 등 73개 물품을 지원했다. 경로당 활성화 물품 지원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나 고장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필수 전자제품 지원을 통해 경로당 편의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경
[금요저널] 포항 관광의 또 다른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포항 해상 스카이워크’가 6월부터 야간에도 운영된다. 포항시는 기존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스카이워크의 이용시간을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6월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 해상 스카이워
[금요저널] 포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5월 30일부터 23조 원의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15일 이전 개업해 2021년 12월 31일 기준 영업 중이며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또는 연매출 10억원 초과 5
[금요저널] 포항시는 효율적인 청사 보안 및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도내 지자체 최초로 시청 본관 5개소에 출입관리시스템을 설치하고 6월 2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은 최첨단 안면인식 시스템을 탑재해 방문
[금요저널] 최영조 경산시장은 2일 와촌면 계전리 일원을 직접 방문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이날 경산시장의 현장 방문은 5월까지 누적 강우량이 평년의 30% 수준으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농업용
[금요저널] “제게 지난 4년이라는 시간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온 참으로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다시 주어진 4년은 성과로 보답하고 관악의 미래를 제시하는 도약의 시간이라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뜨거운 가슴으로 일한다”민선7기에 이어 8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일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
[금요저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2022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안동 관광상품 이용자에게 안동 구시장 5천원 상품권 3,600장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 ‘전통시장 가는 달
[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생산성 향상과 축산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친환경 미생물활성수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미생물활성수란 자연암석으로부터 칼슘과 마그네슘, 철, 게르마늄 등의 각종 미네랄을 추출하고 생명체가 흡수하기 쉬운
[금요저널] 여주시 남양엔지니어링 홍광표 대표가 점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광표 대표는 작년에 이어 점동면에 두번째 기부로 “장기화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이 되었
[금요저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차수별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접종 87.8%, 2차접종 86.9%, 3차접종 64.9%, 4차접종 8.0%이다.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되, 80세 이상 연령층에게 적극 권고하고 있다. 6월 말 기준, 60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알뜰교통카드가 ‘2021 세계대중교통협회 어워즈’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대중교통협회는 세계 도시 간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의 발전을 위해 1885년 설립되어 현재 100여 개국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