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는 송아지의 질병예방 및 폐사율 감소에 도움을 주는 초유를 젖소 농가로부터 수거해 저온살균 후 축산농가에 무상보급 중에 있다. ‘초유’는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에 도움이 되는 면역물질이 다량함유 된 젖으로 갓 태어난 송아지의
[금요저널] 여주시 금사면 근린공원 일원에서 제16회 금사참외축제가 지난 6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폐막했다. 이번 금사참외축제는 주최측 집계에 따르면 역대 최대인 20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금빛금사참외를 즐겼다. ‘금
[금요저널]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여주시 금사면 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금사참외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3일간 진행된 홍보부스에서는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내용, 복지위기가구 발굴, 희망온누리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6일 오전 여주시 영월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인, 관내 기관장 및 보훈단체장,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일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위훈을 기리는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현충탑에서 개최했다. 추념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과 국가유공자 및 유족, 국회의원, 도의원 김포시 의회 의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운양동위원회 문진엽 회장은 지난 6월 3일 제50회 어버이날 기념으로 경기도지사 효행 유공자로 선정되어 운양동장으로부터 표창을 전수받았다. 효행 유공자인 문진엽 회장은 약 24년 동안 양가 부모님을 극진히 봉양하며 효를 생활근본으로 삼는 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개인정보보호협회의 ePRIVACY PLUS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ePRIVACY PLUS 인증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활동과 개인정보의 기술적·물리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점검해 우수하게 평가된 웹사이트에 인증 부여하
[금요저널] 경산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는 ‘경산 자인단오제’ 기간인 4일 한국예총 경산지회 주관으로 “제7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여러분의 이야기’를 주제로 백일장과 미술대회 두 개 부문으로 열렸다
[금요저널]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경북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김유진 선수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주 종목 1,500m, 5,0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 1,500m에서 4분
[금요저널] 경북 울릉군은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부터 울릉군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울릉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경북 특산물 쇼핑몰인‘사이소’와 통합·연동해 운영되는‘울릉몰’에는 현재 9개 업체와 지역 대표
[금요저널] 이천시 신둔면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6월 4일 찾아가는 가족친화 프로그램 ‘신둔 정개산 열두고개 길 플로킹’을 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및 가족 40여명과 함께 개최했다. 정개산 열두고개길 플로킹은 정개산 주차장을 시작으로 1부행사 플로킹 산행을 통해
[금요저널] 이천시는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주요인사 및 지방선거 당선인들
[금요저널] 이천시가 본격적으로 개별불부합지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앞서 LX공사와 제도의 취지, 개별불부합 선정방식, 조사절차 등에 관해 회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으로는 조사계획까지 수립했다. 개별불부합지란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
[금요저널]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85세 이상 고령 어르신 및 홀몸노인에게 건강 기원 식재료를 담은 효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했던 경로잔치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개최하기 어려워 이를 대신해 도시락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