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 힐링정원, 마을텃밭 가꾸기 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신현원창동 제2청사에서 ‘회화나무도서관과 함께하는 힐링정원, 마을텃밭 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힐링정원, 마을텃밭 가꾸기 사업’은 2026년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으로 기획홍보분과가 추진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정원을 구상하고 참여자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현오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며 바쁜 일상속에 잠깐의 여유와 힐링으로 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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