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지난 4일 광주시가족센터에 헤어밴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의 운영 법인인 사단법인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모든 가족이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광주시가족센터에 전달됐다.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류종실 센터장은 “광주시의 모든 가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광주시가족센터에 후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후원받은 헤어밴드는 ‘우리 가족 운동회’ 와 센터 홍보 부스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행사에서 활용해 많은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족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위탁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 기관이다.
가족 관계·돌봄·생활 및 지역공동체 사업과 아이 돌봄 지원사업 등 다채로운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