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3일부터 초등학생 2~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학 연계를 통해 마을교육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상상 마을 입체북 △수채화로 물들이는 우리 마을로 구성됐으며 각 6회씩 운영된다.
지역의 마을교육협의체와 연계해 부평의 역사와 유적, 굴포천의 생태환경, 지역의 축제와 생활문화 등 우리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어린이들이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평의 자연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나며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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