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한나&미겔·김상일 라이브 공연과 디카시 전시 어우러져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5 09:12




한나&미겔·김상일 라이브 공연과 디카시 전시 어우러져 (동두천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오후 7시 캠프보산 버스킹무대에서 두드림뮤직센터 버스킹공연을 개최해 시민과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캠프보산과 보산동 일대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시민과 관람객 1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한나 미겔과 김상일은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버스킹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관람객들도 박수와 호응으로 화답했다.

공연과 함께 사진에 짧은 시적 문장을 더한 ‘디카시 전시’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음악과 문학, 사진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버스킹공연을 통해 캠프보산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드림뮤직센터는 상설공연과 버스킹공연, 기획공연, 문화예술 강좌 및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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