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단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가꾸기 활동 실시

도로변과 공원 정비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5 09:46




단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가꾸기 활동 실시 (영주시 제공)



[금요저널] 단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부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과 공원제초 작업 등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과 공원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과 경관을 방해하는 잡초를 뽑거나 풀베기 작업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으로 도로변과 공원 주변이 한층 깨끗하게 정비됐으며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강덕희 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단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단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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