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여주시 시청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점봉초 강당에서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점봉초 전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픽시 자전거의 안전 이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년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이용을 위한 3차례 홍보와 올초 7월에 실시했던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험상황 인지와 사고 예방을 위한 영상 교육, 질문과 답변을 통한 참여와 소통에 의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여주시는 전동 킥보드 등의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자전거 안전 교육을 올해 처음 점봉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이를 기점으로 해서 앞으로도 관내 모든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추진해 어렸을 때부터의 교통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갈 계획이다.
여주시 교통과 관계자는 여주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자전거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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