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2동, 부평감리교회로부터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은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부평감리교회로부터 이웃사랑 나눔 쌀 3천kg을 기탁받았다.
부평감리교회는 동행플러스사업과 장학사업 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이웃사랑 나눔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300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손웅석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정기 부평2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과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평감리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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