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삼동암천 구간 정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23 12:43




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8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삼동암천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주민들이 많이 찾는 대청교 일대와 하천변을 구석구석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꼼꼼하게 수거했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현석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 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실 선원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 및 도로변 환경정비를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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