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 실시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국가유공자 환경운동본부 등 관내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방문객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송우리 상가지역과 주요 시가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생활 주변을 정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추석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흘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운영한다.
생활폐기물은 9월 24일과 9월 26일에 수거할 예정이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와 점검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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