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2026년 하반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용인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용인르네상스2.0, 시민이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경제·일자리, 도시·교통, 교육·보육, 문화·체육·관광, 복지·보건, 환경·농업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을 제안받는다.
공모전에는 용인특례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생각함 누리집 또는 시 누리집의 ’ 시정소식‘메뉴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제출은 전자우편과 일반우편 모두 가능하다.
시는 접수한 제안을 검토한 후 해당 부서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12월 중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을 선발한다.
최우수상에는 상금 100만원, 우수상에는 상금 5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3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에 대한 문의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나온 생생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경제·교통·교육·문화·복지·환경 등 어떤 분야든 좋으니 평소 생각해 오신 참신한 제안을 망설이지 말고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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