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 참석 및 축사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은 29일 오전 10시 주교동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린 제2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미수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준 고양시게이트볼협회 박노철 협회장과 서광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게이트볼은 서로의 호흡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참 멋진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대회에 출전하신 모든 팀이 그동안 다져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어 승패를 떠나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끝까지 기분 좋게 어울리는 안전한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미수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 여러분께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뛰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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