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클린농촌단 농촌쓰레기 수거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금요저널] 예산군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오가면 원천리 일원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농촌단 농촌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 마을 안길 등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부터 클린농촌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촌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오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식 오가면장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오가면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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