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수행기관인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은 2025년 경기도 내 35개 수행기관 평가에서 ‘지역사회 및 지자체 네트워크’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경기도 대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도 응급관리요원과 수행기관, 요양보호사 등 지역사회 돌봄 인력과 협력해 대상자의 이상 신호를 세심하게 살피고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정 부천시 노인복지과장은 “응급상황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장비를 통한 이상 신호 감지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응급관리요원과 수행기관, 지역사회 돌봄 인력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위기 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