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꽃잔디 2100본 심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서판로 일대와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꽃잔디 2100본을 심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자율회 회원과 동 직원 등 43명이 참여해 화단과 화분을 정비하고 꽃잔디를 식재했다.
참여자들은 구간별 식재 장소를 나눠 작업하며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와 동 청사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문미경 만수3동 통장자율회장은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만수3동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초화 식재에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조성한 화단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만수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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