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9월 30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과 함께 2026년 세 번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각 매장이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해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 이웃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특별한 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런치박스를 전달했다.
풍성하게 차려진 ‘립레츠 파스타 런치박스’는 촉촉하고 짭조름한 립레츠와 매콤한 김치볶음밥, 신선한 씨푸드 아라비아따 파스타에 부시맨 브레드가 어우러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이용자들에게 한층 높은 만족감을 선사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 서미란 점주는 “14년 동안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지켜온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런치박스가 많은 분께 일상 속 작은 기쁨과 행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소중한 한 끼를 선물해 주시는 아웃백 하남 스타필드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심한 정성이 담긴 식사가 우리 이웃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복지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