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로컬 상품·남한강 경관조망 비행 등, 25일까지 진행… 선착순 30명 무료배송 혜택
여주의 손끝에서 태어난 공예품과 로컬 상품, 하늘에서 바라보는 남한강 체험까지.
여주를 대표하는 6개 기업의 콘텐츠가 경기도 문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도민과 만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동부문화창조허브가 기획하고, 경인일보가 주최하는 ‘2026 경기 동부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지원(여주시)’ 참여 기업들의 크라우드펀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천연빛깔수작이 먼저 펀딩을 열었고, 포르테벨로·문에어·세런디피티78·태성토기(옹기담)·테라스팜 등 5개 기업이 지난 7일 잇달아 문을 열었다.
펀딩은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펀딩은 지역특화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이 사업 기간 함께 개발한 상품과 콘텐츠를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여주 장인 콜라보’ ‘지역특화콘텐츠 제작 선정 특별 이벤트’ 등 기업별 특색을 살린 기획으로 구성됐으며, 선착순 30명 무료배송 혜택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