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천문·과학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운영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6.10.12 11:41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천문 과학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22일 초등 1~3학년 학생과 보호자로 구성된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도서관 야외 공간 등에서 천문·과학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운영한다.

주안도서관은 참여 가족에게 천문·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천체관측과 관련 활동을 통해 과학 문화 소양을 높이기 위해 인천어린이과학관과 협업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천문도서와 연계한 강연 ‘밤하늘의 과학’△별자리 이야기와 연계한 체험 ‘별자리 LED 무드등 만들기’△도서관 야외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행성, 별자리 관측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인천어린이과학관 전문 인력이 직접 진행한다.

비가 오면 실내에서 3D 가상 천체관측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으로 접한 우주와 별자리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넓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늘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주환 연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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