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11월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하는 ‘마음찾기 : 나를 찾는 여행’'마음마사지'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음찾기 : 나를 찾는 여행’은 일상에 지친 여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심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소통형 심리 프로그램이다.
11월 주제인 '마음마사지'는 아로마테라피와 소마테라피를 결합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의 몸과 마음을 살피고 심신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총 120분간 진행되며 △몸과 마음의 건강 상태 체크 및 향기요법 원리 소개 △100% 식물 추출 공정무역 천연 에센셜 오일 시향 후 '나만의 아로마 롤온'만들기 △마음과 연결된 신체 부위를 살피고 롤온과 괄사를 활용한 '셀프 마사지 시퀀스'실습 및 내부수용감각 터치법 배우기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셀프케어 노하우를 안내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12일 19:00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모집대상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으로 총 15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0월 26일 ~ 11월 8일 기간 내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푸릇 관계자는 “이번 '마음마사지'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이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일상 스트레스와 불안을 돌볼 수 있는 쉼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